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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취향은

막말 할게 못되네요.
처음에는 헐 뭐람 했는데 볼수록 좋아.



따라하기 좋은듯.

by 미즈요 | 2009/12/23 22:03 | 트랙백 | 덧글(0)

으아앟

최근 뭔가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교육 신청할때도 이거이거 괜찮으려나 걱정이었는데
진짜 오늘에서야 확실히 느꼈어요.
"으앙 뭔가 핀트가 어긋나고 있어"

사실 이 교육 커리는 교양정도로 알아두려고 했던 분야인데
이렇게 심도있게 가다니;;
게다가 강좌 하나하나가 너무 스트레스에요

오늘은 급기야 네거티브가 뻗쳐서 화딱지가..

(...)

그치만 악으로 버텨요
이까짓것도 못견뎌? 소리 듣기 싫어서.
이젠 포기란걸 하고프지 않아서.

보란듯이 수료해 주겠어!

by 미즈요 | 2009/12/10 20:3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그토록

되고 싶었던 [어른]은 참 힘들군요



오늘 친구님의 은혜로 3월의 라이온3권을 보고 좋은 조언도 잔뜩 들었습니다
감사감사~~;ㅅ;
요즘 그런 말들이 고팠어.
왠지 계속 어리광만 부리는거 같고 네거티브의 폭탄이 되는거 같아 걱정이었고
슬슬 뭔가 하지않으면 벼랑에 밀려 떨어질거 같아서
발등의 불...수준이 아니라 전신 발화랄까...<뭐냐

아뭏튼!
우미노치카 참 좋다능...
멋지다능..
3권을 보며 마음이 좀 치유되는 느낌이에요.
좋다.

나도 뭔가 다른 이들이 보고 좋아할수 있는걸 만들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y 미즈요 | 2009/11/25 12:23 | 트랙백 | 덧글(0)

아직도

저는 정신 못차린듯하구요....

뭔가 자극도 없고 그저그저 그런그런 인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사실은 견딜수가 없으면서도 거기서 나오질 못해요...






아아악
평생 땅만 파다가 숨질거냐 나자신!!!

....그런 이유로 지금 흑계2기를 다운받고 있습니다.(응?)
모모양이 제게 흑의 계약자가 아닌 흑의 변절자라는데
[나의 헤이는 그럴리가 없다능]을 외쳐 주려고....


...뭐래.

by 미즈요 | 2009/11/04 11:06 | 트랙백 | 덧글(2)

@_@


넹 나자신이 참 못나서....

by 미즈요 | 2009/10/28 20:0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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