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3일
역시 취향은
막말 할게 못되네요.
처음에는 헐 뭐람 했는데 볼수록 좋아.
따라하기 좋은듯.
처음에는 헐 뭐람 했는데 볼수록 좋아.
따라하기 좋은듯.
# by | 2009/12/23 22:0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2/23 22:03 | 트랙백 | 덧글(0)
최근 뭔가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교육 신청할때도 이거이거 괜찮으려나 걱정이었는데
진짜 오늘에서야 확실히 느꼈어요.
"으앙 뭔가 핀트가 어긋나고 있어"
사실 이 교육 커리는 교양정도로 알아두려고 했던 분야인데
이렇게 심도있게 가다니;;
게다가 강좌 하나하나가 너무 스트레스에요
오늘은 급기야 네거티브가 뻗쳐서 화딱지가..
(...)
그치만 악으로 버텨요
이까짓것도 못견뎌? 소리 듣기 싫어서.
이젠 포기란걸 하고프지 않아서.
보란듯이 수료해 주겠어!
# by | 2009/12/10 20:37 | 일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25 12:2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04 11:0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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